LEET 진단 테스트 결과 닫기
회원님의 LEET 언어이해 진단 테스트 결과
문항 정답 내 답안 정오표 문항 정답 내 답안 정오표
1 4
2 5
3 6
총평
회원님에게 지금 이시기 꼭 필요한 추천강좌 강좌 확인하기
특별한 혜택 M포인트 최대 15,000점 & 배송비 무료 쿠폰
회원님의 고득점을 응원하며
메가로스쿨에서 M포인트 15,000점과 배송비 무료 쿠폰(1매)을 드립니다!
* 1과목 응시 완료 시 각 5,000점, 2과목 모두 응시 완료 시 총 15,000점 지급됩니다.('마이페이지 > MY통장'에서 확인)
* 2과목 모두 응시 완료 시 배송비 무료 쿠폰(1매)이 지급됩니다.('마이페이지 > MY통장'에서 확인(유효기간:~2023.7.14))
* 응시 횟수와 상관 없이 최초 1회에 한해 지급되며, 포인트는 지급일로부터 30일 내에 사용 가능합니다.
문항별 해설
[1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내용 영역 : 과학기술/정보의 추론과 해석
[정답 풀이]
④ 옳지 않다. ‘물 화산’은 표면에서 관측된다.
[오답 풀이]
① 옳다. 유로파는 표면에 산이나 크레이터가 적어 태양계에서 가장 편평한 천체 중 하나이므로 지구보다 표면의 높낮이가 작을 것이다.

② 옳다. 유로파의 표면에는 목성에서 나오는 엄청난 방사선이 내리쬔다.

③ 옳다. 보이저와 갈릴레오 탐사선의 탐사 결과 표면의 균열에서 지구의 해령(해저 산맥)이 형성되는 과정과 유사한 표면 섭입작용이 관측되어 판 구조론이 성립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⑤ 옳다. 유로파 내부도 목성과의 기조력으로 핵이 가열되어 지구의 심해와 유사한 열수분출공과 뜨거운 바다가 유지될 수 있다는 가설이 힘을 얻고 있다고 한다.
[2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내용 영역 : 과학기술/정보의 평가와 적용
[정답 풀이]
③ 적절하지 않다. 매독은 신대륙에서 구대륙으로 이동한 질병이다. ⓐ의 관심사는 구대륙에서 신대륙으로 이동하는 문제이므로 천연두와 같은 의도치 않은 부작용을 우려할 것이다.
[오답 풀이]
① 적절하다. ⓐ의 입장에서 교환으로 인해 재앙이 일어날 쪽은 유로파이므로 유로파가 신대륙이고 지구가 구대륙이다.

② 적절하다. ⓐ는 탐사 과정에서 지구의 바이러스나 세균류가 딸려간다면 유로파의 바다에 재앙을 일으킬 수 있다고 본다.

④ 적절하다. 지구에서 유로파와 교류할 수단으로 지문에서 제시된 것은 우주 탐사선이다.

⑤ 적절하다. 콜럼버스의 교환은 기본적으로 부등가 교환이지만 그럼에도 구대륙과 신대륙 사이의 상호 교환을 전제한다. 반면 유로파 탐사의 경우 지구에서 일방적으로 탐사선만 보내는 것이므로 콜럼버스의 교환과 정확히 동일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3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내용 영역 : 사회/정보의 확인과 재구성
[정답 풀이]
② 적절하지 않다. 1문단에 따르면 매디슨은 파벌을 자연적이며 불가피한 현상으로 보아 파벌 자체를 철폐해야 한다는 논리를 펴지는 않았다.
[오답 풀이]
① 적절하다. 2문단에 따르면 매디슨 딜레마는 다수지배의 원리(다수결주의)와 소수의 권리 보호(반다수결주의)라는 두 개의 목표 사이에 긴장과 충돌이 발생하는 것을 가리킨다.

③ 적절하다. 2문단에 따르면 매디슨은 파벌이 야기하는 해악의 핵심은 다수파의 폭력이라고 보고, 다수파의 힘을 견제하고 소수파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여 파벌의 해악을 방지하고자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디슨에게 공화정부를 운영하는 최고의 규범은 다수지배의 원리였다.

④ 적절하다. 1문단에 따르면 인간의 본성인 자유와 자기애에서 비롯된 파벌 현상은 정치적 자유를 보장한다는 측면에서 철폐할 수 없고, 자유권을 행사함으로써 발생하는 폐해를 ‘통제’할 수 있을 뿐이다. 여기서 매디슨 딜레마가 발생하게 된다.

⑤ 적절하다. 2문단에 따르면 매디슨이 파악한 파벌갈등의 핵심은 다수파와 소수파 간의 대립이었으며. 특히 다수파의 폭력이야말로 파벌이 야기하는 해악의 본질이었다. 그러나 다수파의 권력을 제한하고 소수파의 권리를 보호하는 과정에서, 다수결이 침해되고 소수파의 폭정 가능성도 높아진다. 즉 다수 파벌뿐 아니라 소수 파벌에 있어서도 전횡 가능성과 해악이 존재한다.
[4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내용 영역 : 사회/정보의 평가와 적용
[정답 풀이]
① 적절하지 않다. 매디슨은 권력의 원천이 국민에게 있다고 보았으며, 매디슨 딜레마를 해결하기 위해 헌법 속에 제도화 한 상·하 양원제의 정치 체제는 국민에 의해 선출된 대표로 구성된 것이다. 그러나 1문단에 따르면 매디슨이 설계한 미국 연방헌법은 대의민주주의를 바탕으로 한다고 하였으므로 매디슨이 대의민주주의에 회의적이었다고 볼 수 없다.
[오답 풀이]
② 적절하다. 다수의 힘을 제한하고 소수파의 권리를 보호하려 하면 다수결 원리가 침해되고 소수파의 폭정 가능성이 발생한다. 하원을 견제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상원이 다수결 원리를 침해하고 소수파의 횡포를 자행할 수 있는 것이다.

③ 적절하다. 각종 법률안에 대해 상·하 양원의 의견 일치를 요구하는 상·하 양원의 의견 일치제는 상원이 하원을 견제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그런데 하원을 지배하는 다수당이 상원에서도 다수 의석을 차지한다면 상·하 양원의 의견일치제는 다수지배의 원리에 따를 수 있으며 이는 소수를 통해 다수를 견제하기 위한 장치로서 기능하기 어려울 수 있다.

④ 적절하다. 광역공화국 이론, 중·대선거구를 통한 공정한 대표 선출, 상원의 존재는 매디슨이 다수파의 폭정을 방지하기 위해 제시한 처방이다. 따라서 이는 다수결원리의 작동을 어렵게 할 수 있다.

⑤ 적절하다. 매디슨이 간파한 것처럼 파벌은 뿌리 깊은 인간본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통제의 대상이지 제거의 대상은 아니다. 게다가 광역공화국이라는 환경에서도 다수 파벌이 등장할 가능성을 어렵게 할 수는 있으나 완전히 배제할 수 없는데, 문제는 그들의 파벌 유무를 쉽사리 가늠할 수 없고, 지문에서도 이에 대한 매디슨의 대책은 제시되어 있지 않다.
[5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내용 영역 : 규범/정보의 확인과 재구성
[정답 풀이]
⑤ 일치한다. 라드브루흐는 실효성을 지닌 실정법이라 할지라도 도덕에 어긋난 법이라고 한다면 그것을 아예 법으로 인정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한다. 여기서 ‘법으로 인정되지 말아야 할 법’이란 라드브루흐의 용어로 “법률적 불법”이다.
[오답 풀이]
① 일치하지 않는다. 어떤 법이 악법이라 할지라도 그 실효성을 인정해야 한다는 것은 하트의 입장에 가깝다.

② 일치하지 않는다. 법이 지닌 고유의 내면적 도덕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것은 풀러의 법철학적 견해이다.

③ 일치하지 않는다. 법에는 법률이 법률답게 행사되리라 기대하는 관념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은 풀러의 견해이고, 풀러는 법실증주의에 대해 비판적이었다.

④ 일치하지 않는다. 풀러에 의하면 ‘의무의 도덕’이 어떤 질서가 갖는 기본적인 도덕적 요구로, 이 요구를 충족하지 못하면 질서있는 사회가 성립될 수 없다고 하였다. 따라서 법에 의한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는 바탕, 근본이 되는 것은 ‘열망의 도덕’이 아니라 ‘의무의 도덕’이다.
[6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내용 영역 : 규범/정보의 평가와 적용
[정답 풀이]
⑤ 적절하다. 풀러는 합법성의 원칙이 법의 내재적인 도덕 원칙이라고 규정하였다. 그러나 라드부르흐에게는 합법성의 원칙 자체에 도덕 원리가(이를테면 평등, 인권)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악법 자체를 차단할 수 없는 경우도 있을 것이라고 비판할 수 있다.
[오답 풀이]
① 적절하지 않다. 악법이 운용될 수 없도록 하는 장치로 법률가가 가하는 도덕적 비판을 주장한 것은 하트이다. 라드부르흐에 따르면 법 자체가 도덕적이어야 하는 것이므로 적절한 비판이 아니다.

② 적절하지 않다. 풀러는 합법성의 원칙이 법이 내재한 도덕성을 설명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 원칙에는 법의 실효성이 있을 뿐, 법이 가져야 할 구체적인 도덕원리에 대한 원칙이 없다. 따라서 라드부르흐는 합법성의 원칙이 사회 정의 실현의 충분조건이 되지 않는다. 라드부르흐에게는 실효성과 함께 법의 도덕성의 원칙이 함께 있어야 하는 것이다.

③ 적절하지 않다. 라드부르흐에 따르면 입법된 법이 ‘정의롭다면’, 도덕성의 근본 원리를 적용하더라도 정의롭다. 따라서 이미 정의로운 법이 도덕적이지 않을 수는 없다.

④ 적절하지 않다. 라드부르흐에게는 ‘부정의한 법은, 법적 성격, 즉 형식적 실효성을 아예 결여한 법’이다. 따라서 풀러의 절차적 8원칙으로 인해 입법된 법이, 절차적으로 법적 성격을 지녔지만 부도덕한 법이라면 이 법은 법적 성격도 지니지 못하는 부정의한 법이다.
00:16:00
1
다음문제
시작하기 시작하기
LEET 진단 테스트 결과 닫기
회원님의 LEET 추리논증 진단 테스트 결과
문항 정답 내 답안 정오표 문항 정답 내 답안 정오표
1 4
2 5
3 6
총평
회원님에게 지금 이시기 꼭 필요한 추천강좌 강좌 확인하기
특별한 혜택 M포인트 최대 15,000점 & 배송비 무료 쿠폰
회원님의 합격을 응원하며 메가로스쿨에서
M포인트 15,000점과 배송비 무료 쿠폰(1매)을 드립니다!
* 1과목 응시 완료 시 각 5,000점, 2과목 모두 응시 완료 시 총 15,000점 지급됩니다.('마이페이지 > MY통장'에서 확인)
* 2과목 모두 응시 완료 시 배송비 무료 쿠폰(1매)이 지급됩니다.('마이페이지 > MY통장'에서 확인(유효기간:~2023.7.14))
* 응시 횟수와 상관 없이 최초 1회에 한해 지급되며, 포인트는 지급일로부터 30일 내에 사용 가능합니다.
문항별 해설
[1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인지 활동 유형 : 법규범/언어 추리
[정답 풀이]
ㄱ. 옳다. X국은 행위자에게 pL이 B보다 큰 예방수준 중 최고의 예방수준의 노력을 기울일 의무를 부과하므로 행위자는 예방수준 3에 해당하는 화재예방노력을 할 의무가 있다. 그 때 예방비용은 33이므로 행위자는 33을 초과하는 화재예방비용은 지출할 의무가 없다.
[오답 풀이]
ㄴ. 옳지 않다. 행위자가 손해배상책임을 지게 되는 경우는 행위자가 ‘행위자에게 의무가 부과되는 예방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단계의 예방수준에 머물 때이다. <표>에서 행위자의 의무 불이행은 예방수준 0~2를 뜻한다. 이 대 피해액의 기대치의 범위는 70~100이므로 행위자의 손해배상액은 최대 30만큼 차이가 난다.

ㄷ. 옳지 않다. 행위자의 예방비용과 피해액의 기대치의 합이 최소화되는 예방수준은 예방수준 3이다. 따라서 현행법을 굳이 개정할 필요가 없다.
[2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인지 활동 유형 : 법규범/논증 평가 및 문제 해결
[정답 풀이]
ㄷ. 옳다. 갑은 고압 송전선으로 인한 원고의 피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고압 송전선의 철거 요구 권리는 물론 고압 송전선으로 인한 피해 배상 요구 권리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반면 을은 원고가 고압 송전선의 철거를 요구할 권리를 인정하고 있으므로 고압 송전선의 설치가 불가능하다면 피해의 보상을 요구할 권리 역시 인정된다고 볼 것이다. 또한 병은 원고의 고압 송전선 철거 요구를 정당한 권리행사로 인정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였으나, 이는 고압 송전선의 설치 목적 그리고 철거시 비용 및 원고의 피해액 비교에 따른 판단일 뿐, 기본적으로 원고에게 피해의 제거를 요구할 권리는 인정하고 있다. 따라서 고압 송전선의 철거가 불가능하다면 피해의 보상을 요구할 권리는 인정된다고 볼 것이다.
[오답 풀이]
ㄱ. 옳지 않다. 갑은 원고 토지를 용도에 맞게 이용하는 데 장애가 생겼다고 볼 수 없다는 점을 근거로 원고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또한 을은 원고 토지를 용도에 맞게 토지를 이용하는 데 장차 장애가 생길 것이므로 원고에게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갑과 을의 판단은 모두 용도에 맞게 토지를 이용할 수 없게 되면 피해가 발생한다는 점을 전제로 한 것이다. 따라서 이 점과 관련하여 갑과 을의 견해에 차이가 있었다고 볼 수 없다.

ㄴ. 옳지 않다. 을은 원고에게 장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점 뿐 아니라 이를 피고가 미리 예측할 수 있었다는 전제를 토대로 고압 송전선의 철거 요구 권리가 인정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을이 고압 송전선으로 인해 장차 피해가 발생할 것이라는 예측만으로도 고압 송전선의 철거 요구 권리를 인정하리라고 보기는 어렵다.
[3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인지 활동 유형 : 인문/논쟁 및 반론
[정답 풀이]
⑤ 적절하다. 제시문의 논증은 사회적 다윈주의자들이 다윈의 진화론을 사회적으로 잘못 적용하여 나타난 부정적인 결과의 원인이 다윈의 과오라고 판단하고 있다. 따라서 9세기의 등자는 8세기의 등자보다 더욱 효율적인 장치로 점진적, 누적적으로 발전할 것이다. 이는 A의 견해를 뒷받침하는 것으로 A의 주장을 비판할 수 없다.
[오답 풀이]
① 적절하지 않다. 사회적 다윈주의자들이 진화론이 사회적 현상을 해석하는 데 적합한 이론이라고 전제하고 있으므로, 사회적 다윈주의자들에 대해서는 ①과 같은 비판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논증이 그러한 전제를 하고 있는지는 분명히 드러나지 않으므로 ①과 같은 비판을 할 수 없다.

② 적절하지 않다. 논증은 제1차 세계대전 발생의 원인이 진화론인 것처럼 단정하고 있으므로, 제1차 세계대전의 발생 원인으로 진화론 외에 다른 이론적 배경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을 비판할 여지는 있다. 그러나 이것이 이 논증의 핵심적 결함이라고 볼 수는 없다.

③ 적절하지 않다. 논증은 사회적 다윈주의자들로 인한 나쁜 결과가 다윈 때문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일부 진화론자들의 행위를 다수의 진화론자들의 행위로 일반화하고 있지는 않다.

④ 적절하지 않다. 논증은 오히려 불행한 역사로 인한 사람들의 희생을 생물학적 의미의 자연 도태로 동일시해서는 안 된다고 보고 있다. 즉 제시된 논증이 생물학적 의미의 자연 도태와 사회적 의미의 자연 도태를 동일시하는 과오를 저지르고 있는 것은 아니며, 이는 논증에 대한 비판으로 적절하지 않다.
[4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인지 활동 유형 : 사회/논쟁 및 반론
[정답 풀이]
ㄱ. 옳다. ㈎는 ⓐ의 기준을 따르는 경우 원인으로 판정받는 경우가 거의 드물며 실제 세계에서 참으로 받아들이는 인과 주장이 거짓 인과 주장과 마찬가지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고 본다. 즉 인과관계를 판단하는 데 지나치게 엄격한 기준이라는 점을 지적하여 갑을 비판하는 것이다.
[오답 풀이]
ㄴ. 옳지 않다. ㈏는 ⓐ의 기준에 따라 인과관계를 판단하려면 후보요인들과 X 간의 관계를 파악할 수 있다는 점이 전제되어야 한다고 본다. 그 이유는 후보요인이 X가 Y를 초래하는 것을 억제하는 경우와 같이 X가 Y의 원인으로 작용함에도 불구하고 Y의 원인으로 판정받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으며, 이러한 불합리한 판정을 막기 위해서는 그러한 전제가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이다. 즉 ㈏는 후보요인이 X에 의해 초래된 결과인 경우를 지적하여 갑의 주장을 비판한 것은 아니다.

ㄷ. 옳지 않다. 을은 ㈎와 ㈏를 통해 갑이 제시한 기준이 인과관계를 판단하기에 적합하지 않음을 지적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X라는 요인이 Y의 발생 확률을 낮추는 배경조건이 있어도 X가 Y의 결과를 초래하는 원인이라고 볼 수 있다고 보는 것은 아니다.
[5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인지 활동 유형 : 논리학수학/모형 추리
[정답 풀이]
② 옳지 않다. 사형 제도를 지지하는 교수가 한 명일 경우, 그 교수는 병이 아니라 정일 수도 있다.
[오답 풀이]
주어진 사실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⑴ 갑 → 을
⑵ ∼을 ∨ ∼병 ≡ 을 → ∼병
⑶ ∼병 → 정
⑷ ∼(병 ∧ 정) ≡ ∼병 ∨ ∼정 ≡ 병 → ∼ 정

i) 갑이 사형 제도를 지지할 경우, ⑴에 의하여 을이 사형 제도를 지지하고, ⑵에 의하여 병은 사형 제도를 지지하지 않으며, ⑶에 의하여 정이 사형 제도를 지지한다.

ii) 갑이 사형 제도를 지지하지 않을 경우, 을이 사형 제도를 지지한다면 ⑵에 의하여 병은 사형 제도를 지지하지 않고, ⑶에 의하여 정이 사형 제도를 지지한다.

iii) 갑이 사형 제도를 지지하지 않을 경우, 을이 사형 제도를 지지하지 않는다면 ⑶과 ⑷에 의하여 정과 병 중 적어도 한 명은 사형 제도를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않는다.

i), ii), iii)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① 옳다. 네 명의 교수 모두 사형 제도를 지지하지 않은 경우는 없다.
③, ④, ⑤ 옳다. 위 참고
[6번 문제]
  • 정답 :
  • 난이도 :
  • 인지 활동 유형 : 과학기술/언어 추리
[정답 풀이]
ㄱ. 옳다. 가령 다음의 공기 A와 공기 B의 현재 수증기량은 P1으로 같지만 포화수증기량은 A가 P2 B가 P3로 A가 B보다 크다.
그런데 이다.
따라서 두 공기 중 B의 상대습도가 더 높을 것이다.


ㄴ. 옳다. 아래 그래프를 보면 공기의 수증기량이 많을수록 이슬점이 높아짐을 알 수 있다. 또 공기의 온도(t1)와 A. B. C 중 이슬점은 C가 가장 높은데 C의 상대습도가 가장 높음을 알 수 있다.
[오답 풀이]
ㄷ. 옳지 않다. ㄴ의 그래프에서 공기 A와 C의 포화수증기량은 P로 동일하기 때문에 상대습도는 현재 수증기량이 더 적은 A가 더 적다. 즉, A의 상대습도 < C의 상대습도이다.
그런데 공기 A, C의 온도를 각각 이슬점까지 낮춘다면 두 공기의 상대습도는 모두 100%가 된다. 그렇다면 상대습도의 변화 폭은 C보다 A가 더 클 것이다.
00:18:00
1
다음문제
시작하기 시작하기